현재 국내의 슬러지 등의 폐기물 과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1년에 410만 톤 발생, 8톤 트럭으로 500,000대분의 양이 배출되고 있으며 해양투기. 매립, 사료화, 퇴비화, 소각, 등의 방법으로 처리 되고 있으나 방법별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 처리가 힘들 것으로 사료됩니다.
해양투기는"런던협약"이라는 국제협약에 따라 국제적으로 2011년부터 전면 해양 투기 금지가 시행될 것이며, 국내 역시 해양 투기 금지가 2011년부터 실행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음식물 쓰레기, 오. 폐수 슬러지, 농.축.수산물 쓰레기나 부산물을 배출하는 사업소 등은 매립이나 해양투기. 전면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위해 고심 중이다.
현재의 처리 방식이 지속 된다고 해도 배출 사업소들은 관리, 저장, 운반, 감시, 기상조건에 따른 처리 지연 등 처리비용이 증가 하는 추세로 새로운 활로 개발에 집중화하고 있는 것이다.
매립의 방법에서는 침출수의 처리 및 지하수 유입 등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만 갖추고 매립하고 있으므로 환경 대재앙이 예고되고 있는 것이다. 현존하는 방법으로서는 가장 쉽고 저비용 처리 방식이나 이는 악취 발생과 침출수의 처리 등 위생매립에 따른 비용이 상승하고 함수율이 높아 매립지 지반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매립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매립지의 확보는 민원야기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
사료화의 경우는 수집운반 과정에서의 부패, 악취발생. 과다한 염분(3%)농도. 영양의 불균형으로 사료로서의 효용가치성이 없고. 여러 공법적용으로 실패의 경험이 많고 비경제성이 인정되어 사양기술로 인정 되고 있으며 처리 효율성 보다 과다한 시설 투자 비용과 많은 운영비를 감당하지 못해 시설된 업체들도 철거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퇴비화는 악취발생, 염분 및 수분 조절용 톱밥이나 왕겨, 가축분과 같은 부재료의 수급이 어렵고, 경제성. 현실성의 여러 제약조건이 대두되어 왔다.
특히 염분 농도가 많아 퇴비화 설비를 하여 퇴비를 생산하여도 사용할 수급자가 없어서 또 다시 매립장으로 보내어 매립하는 상황이다. |